> 뉴스 > 종합
민주, 도시재생특위 출범 · · · 박헌섭 전 도시국장 민간위원 위촉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9  18:0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민주당 도시재생특위원회 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낙후된 도시를 경제·사회·물리적으로 부흥시키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가 출범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실에서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박헌섭 전 부천시 도시국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민간위원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받고 도시재생위원으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민주당 도시재생특위는 앞으로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낙후된 도시를 재활성화 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원혜영 의원, 이해장 당대표, 박영선 의원이 출범식에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위원장에는 4선의 박영선 의원이 임명됐으며 김정우 의원과 김철민 의원이 부위원장, 황희 의원이 간사로 활동한다.

위원은 원혜영·박재호·맹성규·고용진·송기헌·강병원·박주민·윤준호·김병욱 국회의원과 박헌섭 전 국장을 비롯해 8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이해찬 대표는 출범식에서 "문재인 정부 들어 도시재생을 하되 공동체를 잘 유지하고 원주민이 살 수 있게 도시를 재생하자는 계획이 많이 나와 정책화시키고 있다"며 "지역마다 실정에 맞춰서 잘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박영선 위원장은 "도시재생은 문재인 대통령의 새로운 경제성장의 축이다"이며 "현대 구도심의 문제나 그동안 도시를 가꿔오면서 노후화된 도시의 기반시설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 및 21세기 4차산업 혁명시대와 함게 스마트시티를 어떻게 정착시킬 것인가를 고민하는 곳이 도시재생특위다"고 설명했다.

   
▲ 박헌섭 전 부천시 도시국장이 이해찬 당 대표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박헌섭 위원은 “지금까지 도시재생은 주거중심으로 진행됐다. 앞으로는 주거, 문화, 일자리가 있는 도시재생을 발굴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면서 “세입자, 상가임대자가 더블어 함께 할 수 있는 도시관리계획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이 성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