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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전 부천시장,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 회장 취임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 금메달 딴다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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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7  21: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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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수 전 부천시장이 (사)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 최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만수 전 부천시장이 (사)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이하 ‘연맹’)은 17일 올림픽파크텔 4층 아틀란타홀에서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열고 김만수 전 시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만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연맹이 앞장서서 국내외 브레이킹 저변을 우선 확대하고 파리올림픽 금메달 획득과 올림픽 영구잔류 종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과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22일 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는 2024년 하계올림픽 개최지 추천 정식종목으로 ‘비보이댄스’와 ‘비걸댄스’를 총징하는 ‘브레이크 댄스(이하 ’브레이킹‘)을 추천했다. 정식종목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를 개최한 우리나라는 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KBF)을 창립하고 김만수 전 부천시장을 초대회장으로 세계5대 메이저대회를 석권한 월드 챔피언 비보이 ‘진조크루(JINJO CREW)’ 김헌준 대표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 김만수 전 부천시장이 (사)대한브레이킹경기연맹 최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연맹 관계자는 “2017년도부터 2년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에서 브레이킹 종목의 실무와 국가대표 코치의 업무를 수행했다. 동메달을 획득한 경험을 토대로 브레이킹 종목이 앞으로 파리올림픽은 물론 국제종합경기대회에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국내외적 중심역할을 다할 예정이다”며 “브레이킹 종목이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종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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