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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19 홍보대사 신예은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등 7편 추천
박기랑 기자  |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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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12: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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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BIAF2019)이 홍보대사 배우 신예은이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7편을 공개했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부터 <카불의 제비>, <프린세스 아야>, <제로 임퓨니티>, <버스데이 원더랜드>, <환상의 마로나>, <트와일라잇>까지 BIAF2019에서 놓쳐서는 안 될 작품들을 배우 신예은이 직접 소개하는 영상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BIAF2019의 개막작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아름다운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러브 스토리로,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등 내놓는 작품마다 높은 평가를 받아 온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작품이다.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거대한 역사의 굴레에 갇힌 개인의 비극, 그리고 자유에 대한 희망을 수채화의 감성으로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2019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선정작 <카불의 제비>와 가수 백아연과 갓세븐 진영이 주인공 아야 공주와 바리 왕자의 목소리 연기와 노래를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프린세스 아야>는 BIAF2019에서 꼭 봐야 하는 영화 중 하나다.

2018년 노벨상을 수상한 무쿼게 재단이 참여해서 만든 <제로 임퓨니티>와 BIAF2015 장편 대상을 수상한 <백일홍: 미스 호쿠사이>의 하라 케이이치 감독의 <버스데이 원더랜드>, 세 명의 주인에 따라 서로 다른 애니메이션 기법들로 창조되는 개성 넘치는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마로나의 여정을 담은 애니메이션 <환상의 마로나>, 불안한 현실과 사랑 이야기, 예술에 대한 섬세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 <트와일라잇> 역시 홍보대사 신예은이 강력 추천하는 작품이다.

홍보대사 신예은이 직접 소개하는 추천작 7편의 영상 공개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BIAF2019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CGV,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박기랑 기자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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