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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갈자” · · · 정의당 이미숙‧신현자‧구자호 총선 출마 선언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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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9  17: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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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숙, 구자호, 신현자 예비후보(왼쪽부터)

정의당 이미숙(원미을)‧신현자(소사)‧구자호(오정) 예비후보가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들 3명의 후보는 9일 오전 10시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출마 기자회견을 “기득권 양당이 지배하는 국회와 정치를 확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미숙 원미을 예비후보는 “노회찬의 꿈 부천에서 이어가겠습니다”면서 “기득권 세력은 가난을 개인의 나태함이나 무능력함으로 돌리고, 보편적 복지에 대해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거나 온전하게 책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그들의 손을 잡아주는 따뜻한 정치인이 되고 싶다. 25년 동안 노동운동에서 배우고 익힌 경험을 바탕으로 힘없고 소외받는 사회적 약자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총선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신현자(소사) 예비후보는 “개발 앞세우는 민주당정권을 심판해야한다. 민주당 집권의 부천의 민주주의 시계는 거꾸로 돌아갔다”면서 “거대양당 기득권, 특권정치를 심판하고 국회특권 철폐하고 국민소환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당장 판을 갈아야한다. 정의당답게 할 말은 하는 정치, 사람을 생각하는 정치, 품격 있는 정치로 부천 소사의 정치를 레벨업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정에 출마하는 구자호 예비후보는 “이제는 정치를 확 바꿔야 한다. 더 이상 기득권 양당이 지배하는 국회를 두고 우리사회의 평등, 공정,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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