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체육회장 정윤종‧김영태 맞대결 · · · 김종택 후보직 사퇴A 후보, 허위사실 유포 체육회 B 사무국장 고발 … 경찰 수사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0  20:51: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부천시체육회장선거가 정윤종(기호1번 왼쪽) 김영태(기호2번) 호보간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부천시체육회장 선거가 정윤종 전 부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과 김영태 부천시 축구연합회장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부천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기호 3번 김종택 후보는 후보직을 사퇴했다.

부천시체육회에 따르면 김종택 후보는 1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사퇴를 통보했다. 특히 김종택 후보는 사퇴를 하면서 김영태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처음으로 민간인 회장을 선출하는 부천시체육회장 선거는 지난 4~5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후보접수 결과 정윤종 전 부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영태 전 부천시 축구협회 회장, 김종택 동부배드민턴클럽회장 등 3명이 접수했다.

후보자 등록 마감 후 진행된 기호추첨에서 정윤종 후보가 기호 1번, 김영태 후보가 기호 2번을 받았다. 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15일 심원중학교 체육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A 후보는 부천시체육회 B 사무국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부천 원미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 후보는 고소장에서 “B씨가 지난해 12월 30일 부장과 팀장 등 8명이 참석한 회의에서 후보자인 A씨와 C후보가 단일화를 하려다 실패했다. A후보가 불출마하기로 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B 사무국장은 “A씨가 불출마 한다고 얘기한 적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박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