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장덕천 시장, 코로나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 · · 자유시장 방문
박기랑 기자  |  pws21@hanmail.ne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1  06:08:5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장덕천 부천시장이 부천자유시장 상점에서 부천페이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지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부천자유시장을 방문했다.

장 시장은 이날 공직자들과 부천자유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자유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장 시장은 “감염증 관련 문의가 확진자 발표 당시보다 1/10 정도로 줄어들어 안정적인 상황에 접어들고 있다”며 “부천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확진환자가 방문한 장소는 모두 철저한 소독 조치를 완료해 이용에 문제가 없다”며 “시민들께서는 과도한 불안감은 떨치시고 지역경제 소비 회복을 위해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 장덕천 부천시장이 부천 자유시장 내 식당에서 공직자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경제국장을 단장으로 경제 TF팀을 구성하고, 소상공인 140억 원 특례보증 대출, 소상공인과 중소 제조기업 피해신고센터 운영, 전통시장에서 부서 물품 구매하기·중식 이용하기 캠페인, 부천페이 인센티브 특별 상향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박기랑 기자  pws21@hanmail.net.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