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기도/도의회/도교육청
경기도 전기화재 비율 증가 · · · 전체 화재의 43% 차지
박정민 기자  |  pws21@daum.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6  07:27: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올 여름 장마철 화재는 예년에 비해 감소했지만 전기화재 비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장마철인 6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경기지역에서는 총 1093건의 화재가 발생해 102명의 인명피해와 33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화재는 32.8%(534건), 인명피해 11.3%(13명), 재산피해 21.9%(93억여원)씩 각각 감소했다. 

반면 올해 전기화재 비율은 전체 43.1%(471건)를 차지해 발화요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분전반 등 전기설비 화재는 지난해 50건에서 올해 94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많은 비가 내린 탓에 빗물침투 등으로 전기설비 화재비율은 증가한데 반해 계절기기 사용감소로 관련 화재는 감소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박정민 기자  pws21@daum.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