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 사람들
곽내경·김병전·박명혜·최성운·박정산 의원, 공무원이 뽑은 ‘으뜸 시의원’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7  17:15: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곽내경·김병전·박명혜·최성운·박정산 의원(왼쪽부터)이, ‘2020 으뜸 시의원’ 상을 받았다.

부천시의회 곽내경 의원(국민의 힘), 김병전 의원(더불어민주당), 박명혜 의원(더불어민주당), 최성운 의원(더불어민주당), 박정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전국공무원노조 부천시지부가 지난해 12월 실시한 2020 으뜸 시의원 선정됐다.

으뜸 시의원으로 뽑힌 5명의 시의원은 7일 오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의원사무실을 개별 방문한 공무원노조부천시지부 김국광지부장 등으로부터 ‘2020 으뜸 시의원 상’을 받았다.

‘2020년 으뜸 시의원’ 선정은 부천지역공공노동조합연합(전국공무원노조 부천시지부, 부천문화재단 노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노조)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전국공무원노조 부천시지부는 “이번 평가에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일하는 시의원을 선발 표창하고, 고압적이고 과도한 자료요구 및 시정질문 등을 방지해 ‘행복한 부천시 만들기를 위한 시의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5명의 시의원은 공무원들에게 성실함, 인간적임, 전문적, 청렴, 겸손, 대안제시, 꼭 필요한 지적, 꼼꼼한 사전 조사 등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으뜸 시의원으로 선정된 곽내경, 김병전, 박명혜, 최성운, 박정산 5명의 시의원은 영광스러운 상을 받기에 앞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으뜸 시의원들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소통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와 시정부가 서로 화합해 시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