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컨텐츠 협회, 웹하드 6곳 등 직업적 헤비업로더 500명 추가 고발
김현정 기자  |  webmaster@e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5  19:34:5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웹툰협회, 애니메이션산업협회, 영화 게임 소프트웨어 컨텐츠 수출입 회사 등은 500여명 의 헤비업로더와 산업계에 미치는 피해가 심각한 웹하드 6곳을 추가 고발했다.

노제휴 등의 검색어를 통해 불법파일을 유통한 웹하드 5곳의 고발조치 후 취해지는 두 번째 조치다. 2차 고발조치된 웹하드는 파일몽, 스마트파일, 위디스크, 파일조, 쉐어박스, 미투디스크 등이다.

컨텐츠 업계는 현재의 불법이 지배하는 웹하드 생태계는 기업적 헤비업로더와 이와 결탁한 웹하드들의 연대가 있었기에 가능하다 보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고발된 회사들 중 기업적인 업로더라 판단되는 500개 아이디에 대해서도 형사고발 조치했다.

모니터링을 담당한 초코필름은 법률사무소 일중을 통해 각 웹하드들의 헤비업로더 아이디를 공문으로 발송하고 후속조치가 없는 웹하드들에 대해 해당산업협회와 함께 형사고발조치하고 방심위에 통보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webmaster@efocus.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