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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로 확실하게 바꿀 것”
박기랑 기자  |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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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22  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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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대 대선이 15일 앞으로 다가온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부천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민생, 경제, 문화, 미래와 경기도지사 시절 성과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22일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진행된 집중유세에서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확실하게 해결하겠다. 첫째, 스마트한 방역으로 우리 국민들이 더이상 고통받지 않고 이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게 하겠다. 둘째, 경제적·재정적 문제 확실하게 책임지겠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코로나19 때문에 진 빚 우리 국가가 인수해서 채무 조정하고 상환 연기하고 채무 탕감하고 그래서 코로나 때문에 여러분들이 망하거나 신용불량이 되거나 이 세상을 하직할 그런 엄청난 고민을 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대통령 취임 이후에 있을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100일 안에 확실하게 다 바꾸고, 국민들 고통 다 덜어드리고 희망가지고 살 수 있는 나라로 확실하게 만들어 놓겠다”고 피력했다.

박정 경기도당 꿀벌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주부터 여론조사도 앞서나가기 시작했다”며 “이제 단일화 변수가 없어졌다. 토론회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실력의 차이가 엄청나다. 이재명 후보가 쭉쭉 올라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힘차게 밀어달라”고 말했다.

이날 집중유세에는 이재명 후보, 정세균 전 총리, 박정 경기도당 꿀벌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 조정식·안민석·설훈·김경협·김철민·이재정·이용우·김남국·서영석·민병덕·박상혁·전용기·고영인 국회의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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