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포토뉴스
윤석열 후보 부천 유세 · · · “압승으로 부천 공약 실천”
박정민 기자  |  pws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07  06:42: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윤석열 후보가 6일 부천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대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6일 오후 부천을 방문해 “압승으로 부천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단일화 이후 윤석열 후보가 방문한 부천역마루광장은 유세 1시간 전부터 5000여명의 지지자와 당원들이 몰려들었다. 아울러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한 홍문표 국회의원, 심재철 전 원내대표, 함진규·윤희숙 전 국회의원, 부천시 4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윤석열 후보 지지자들이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이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재건축·리모델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관철시켜, 지속가능한 도시로서의 새로운 부천의 역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공약을 공약을 제시하자 이날 모인 지지자들이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윤석열 후보는 “서울과 인천의 중요한 교량적 위치에 입지한 부천은 1기 신도시 조성 당시 유난히 용적률이 높아 균형적인 도시발전보다는 베드타운으로 전락했다”며 “신도시가 조성된 지 30년이 다 되어 시설물의 노후화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부천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은 “지난 12년간 일당 독주로 부천이 낙후됐다. △경인 지하철과 고속도로의 지하화와 상습 정체구간인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 지하도로 건설 △1기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 부천공약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국민이 키운 윤석열 후보가 압승으로 당선돼야 가능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윤석열 후보 부천유세장에는 수천명의 인파가 몰렸다.

이날 참석한 윤석열 후보 지지자들은 ”지난 12년간의 민주당 일당 독주에도 불구하고 부천을 위해 해놓은 게 전혀 없다“며 ”이번 기회에 윤석열 후보가 당선돼 부천을 위한 후보 공약이 반드시 실천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  pws21@hanmail.net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박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