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의회
김선화 의원, 수수료율 낮은 직불카드로 전환 촉구 · · · 세금절감 및 소상공인에 혜택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6  17:37: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김선화 의원이 신용카드 대신 수수료율이 낮은 직불카드 사용을 촉구했다.

김선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부천시를 비롯한 부천시의회와 산하 기관들의 직불카드 전환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16일 열린 부천시의회 제262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신용카드보다 수수료율이 낮은 직불카드 사용으로 세금 절감과 함께 소상공인들의 수수료율 부담을 줄여줄 것을 부천시에 요청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직불카드는 신용카드보다 수수료율이 0.3% 이상 낮아 사용자(부천시 등)는 물론 가맹점인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가 부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민생경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카드와 직불카드의 매출 규모에 따른 가맹점 수수료율은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가맹점의 경우 신용카드 0.8%, 직불카드 0.5% ▲연매출 3억원~5억원인 중소가맹점의 수수료율은 신용카드 1.3%, 체크카드 1.0%로 0.3% ▲연매출 5억원~10억원인 중소가맹점의 수수료율은 신용카드 1.4%, 지부카드 1.1% ▲연매출 10억원~30억원 중소가맹점 수수료율은 신용카드 1.6%, 직불카드 1.3%다. 따라서 직불카드 사용시 상인들에게 0.3%의 혜택이 돌아간다.

김선화 의원은 “부천시(공무원)와 부천시의회가 사용하는 법인카드를 신용카드에서 직불카드로 전환하면 가맹점 수수료가 0.3% 이상이 낮지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부담하는 부천시 세금도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법인카드를 신용카드에서 직불카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로 전환 시 소상공인은 수수료 절감으로 부담이 줄어든다”며 “조용익 시장과 부천시 공무원들이 모범이 돼 긍정적으로 검토해 부천시 세금 절감은 물론 부천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