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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국힘, 광역동 폐지 국회 면담 및 행안부 방문키로부천시의회 ‘광역동 폐지를 위한 연구단체’ 1차 정례회 개최
박기랑 기자  |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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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5  17: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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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의회 ‘광역동 폐지를 위한 연구단체’가 1차 회의를 갖고 향후 방안을 논의했다.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로 구성된 ‘광역동 폐지를 위한 연구단체’가 국회  면담 및 행정안전부에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11월 14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1차 정례회는 부천시 행정국장과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해 광역동 폐지 추진사항 보고와 향후 발전사항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곽내경 대표의원은 “광역동 정책은 당초 시작부터 많은 부작용이 예상됐고 정책시행 자체가 잘못 됐다. 광역동 이라는 실패한 정책으로 막대한 예산과 시민의 불편을 초래한 주최는 조속히 시민에게 사과하고 일반동 복원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연구단체 의원들도 “광명동 폐지와 일반동 복원을 위해 부천시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광역동 폐지를 위한 연구단체’는 향후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추진하고 행정안전부 관계자를 찾아가 부천시의 입장과 향후 추진 방향, 국민의힘 의원들의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광역동 폐지를 위한 연구단체’는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곽내경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학환, 김미자, 최옥순, 정창곤, 장성철, 김건 의원 등 국민의힘 7명의 의원들로 구성돼 10개 광역동을 폐지하고 3개 구청 및 36개 일반동 복원을 위한 연구단체다.

박기랑 기자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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