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
부천시, 일반동 복원 위해 2023년 1월부터 책임담당동제 시행
박기랑 기자  |  pws21@hanmail.ne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30  08:23: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책임담당동제(상주민지원센터)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2024년 성공적인 일반동 복원을 위해 광역동 체제 36개 구(舊)일반동에 권역별 책임부서장을 지정해 ‘행정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권역별 책임담당동제란 각 동 부서장을 36개 구(舊)일반동과 1:1 매칭 지정해 일정한 요일·시간을 정해 해당 주민지원센터(현장민원실)에 출장근무를 실시 △지역 현안 및 생활불편사항 상담 △자생단체 관리 △일반동 전환대비 추진사항 발굴 △청사 및 직원 총괄 관리 등 과거 동장의 역할을 담당하는 제도이다.

시는 책임담당동제를 통해 광역동 체제에서 발생하는 행정 접근성 문제 해결과 구(舊)행정동 권역단위 단체 소외감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지난 10월부터 책임담당동제 운영에 대해 부서간 논의한 결과 2023년 1월부터 책임담당동제를 시행키로 했다. 

책임담당동제의 ‘행정소통의 날’ 운영 요일과 시간은 각 동별로 다르지만 매주 1회 2시간씩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각 동 부서장을 1:1로 지정하여 운영하기 때문에 책임 있는 행정운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부서장 전체 부재에 따른 광역동 행정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센터별로 요일 및 시간을 달리하여 운영한다. 구체적인 운영시간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024년 성공적인 일반동 전환을 대비하여 앞서 시행하는 책임담당동제를 통해 행정과 시민의 거리가 다시 가까워 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각 동에 책임있는 운영관리를 당부했다.

박기랑 기자  pws21@hanmail.net.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