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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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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1  18: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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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포커스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5월 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된 내용을 문답풀이 형식으로 게재합니다. 문답풀이 내용은 모두 20문항으로 6회에 걸쳐 게재됩니다.<편집자 주>
 

 

2017. 5. 9. 실시 제19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17)

Q.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할 것은?

⇒ 투표하러 가기 전에 반드시 본인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 또한, 투표하려면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이 있어야 합니다.
⇒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니, 등재번호를 오려서 가지고 가시면 투표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Q.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투표할 수 없나요?

⇒ 선거인 본인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합니다.
⇒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Q.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수 있나요?

⇒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습니다.
⇒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Q.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를 하나요?

⇒ 시각 또는 신체의 장애로 인하여 자신이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하여 투표를 보조하게 할 수 있습니다.

Q. 투표마감시각 전에 투표소에 도착하였으나 대기자수가 많아 줄을 서다가 마감 시각이 넘게 되면 투표를 할 수 없나요?

⇒ 투표마감시각까지 투표소에 도착하였으나 대기하고 있는 선거인에게는 번호표를 배부하여 모두 투표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2017. 5. 9. 실시 제19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18)

Q. 개표관리 사무는 누가 하나요?

⇒ 각 구‧시‧군선관위에서 개표를 관리하며, 개표사무를 보조하기 위해 공무원, 학교 교직원, 은행 및 공공기관의 소속 직원이나 공정하고 중립적인 일반 국민을 개표사무원으로 위촉합니다.
⇒ 개표사무원은 법규에 따라 공정하고 정확하게 개표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Q. 개표과정은 누가 감시하나요?

⇒ 정당‧후보자가 선정한 개표참관인 뿐만 아니라 선관위에서 공모를 통하여 선정한 일반 국민들도 개표참관인이 되어 모든 개표 과정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 개표참관인은 투표소에서 보낸 투표함의 인수‧인계절차를 참관하고 투표함의 봉쇄‧봉인을 검사하며 개표소 안을 자유롭게 순회하면서 개표상황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Q. 개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개표는 개표사무원의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며, 투표함 개함, 투표지분류기의 투표지 분류, 심사‧집계, 개표상황표 확인, 위원 검열, 최종결과 위원장 공표 순으로 진행됩니다.
⇒ 투표지분류기는 투표지를 후보자별로 단순 분류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투표지분류기에서 분류한 투표지는 심사‧집계부의 개표사무원이 투표지심사계수기를 이용하여 전량 육안으로 확인합니다.

2017. 5. 9. 실시 제19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19)

Q. 공정하고 투명한 개표관리를 위해 지난 선거와 달라진 점이 있나요?

⇒ 이번 대통령선거에서는 개표사무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투표구별 개표상황을 실시간으로 중앙선관위 누리집에 공개합니다. 따라서 국민 누구나 구·시·군 개표소의 개표상황표와 실시간으로 교차 확인·대조할 수 있습니다.
⇒ 또한, 국회에 의석을 보유한 정당, 시민단체, 학회 및 언론인·기자협회 등 20여명 정도로 구성된‘개표사무 참관단’을 운영합니다.‘개표사무 참관단’은 투표지분류기의 보관부터 개표일 실제 운영까지 투표지분류기와 관련된 개표의 모든 과정을 참관할 예정입니다.

Q. 투표지분류기는 언제부터 사용하였나요?

⇒ 투표지분류기는 2002년 제3회 지방선거에서 처음 사용하였으며, 그 이후 모든 공직선거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일부에서 투표지분류기의 사용근거를 공직선거법 제278조(전산조직에 의한 투표?개표)로 주장하나, 2014. 1. 17.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투표지분류기 사용근거를 제178조(개표의 진행)의 “개표사무를 보조하기 위한 기계장치”로 명확히 하였습니다.

Q. 투표지분류기 운용프로그램을 해킹할 우려는 없나요?

⇒ 투표지분류기는 인터넷으로 연결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외부에서 온라인을 통해 해킹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투표지분류기 제어용PC에 무선랜어댑터를 제거하여 해킹 논란의 소지를 없앴습니다.
⇒ 투표지분류기에 보안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권한 있는 사용자 외에 임의로 작동할 수 없도록 하고, 투표지분류기 작동 전 프로그램 위?변조 여부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또한, 국회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 중 다수의석순 기준 제1당과 제2당이 추천하는 전문가가 참여하여 보안시스템의 핵심인 마스터키 카드를 생성하고, 투표지분류기 프로그램 및 보안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는 등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통해 보안성 및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2017. 5. 9. 실시 제19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20)

Q. 선거일에 투표율을 확인하려면?

⇒ 선관위는 누리집(http://www.nec.go.kr)을 통해 투표 진행상황(투표율)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Q. 방송사마다 개표진행상황이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선관위는 각 방송사에 개표자료를 실시간으로 전송합니다.
⇒ 방송사측이 개표자료를 그래픽 처리하는 등 방송 시스템 환경에 맞게 편집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일반 국민들도 후보자별 득표상황을 확인할 수 있나요?

⇒ 선관위는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개표집계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개표진행 상황을 중앙선관위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방송사에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번 대통령선거에서는 개표사무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투표구별 개표상황을 실시간으로 중앙선관위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Q. 개표소에서 참관인이나 기자들에게 후보자별 득표수 집계 상황을 공개하나요?

⇒ 구‧시‧군선관위 위원장은 투표구단위로 개표가 끝날 때마다 후보자별 득표수를 공표합니다.
⇒ 공표 방법은 작성된 개표상황표에 의하여 육성으로 발표하거나, 개표소 내 일정한 장소에 개표(집계)상황표 사본을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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