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부천문화재단 이사장, 장덕천 시장 선택만 남았다문화재단 임원추천위 방춘하 전 시의원‧홍승찬 한국예종교수 추천 … 24일 오후 이사회서 결정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2  07:45: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방춘하 전 부천시의원과 홍승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중 1명이 부천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선정될 전망이다.

부천문화재단 임원추전위원회는 지난주 부천문화재단 이사장 공모에 응모한 방춘하 전 시의원과 홍승찬 교수를 장덕천 부천시장에게 추천했다.

장덕천 시장이 후보자를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하면 이사회가 결정하게 된다. 장덕천 시장이 문화전문가와 지역인사 중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방춘하 전 부천시의원은 “부천문화재단이 20여 년 동안 부천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했다"면서 ”문화재단이 부천시민과 호흡하고 지역에 문화가 녹아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역인사가 이사장을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 예술경영 1세대 교육자로 알려진 홍승찬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예술의전당 공연예술감독, 문화콘테츠진흥원 평가위원 등을 역임한 문화전문가다.

문화계 관계자는 “홍 교수의 낙점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분위기다”고 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부천지역인사가 이사장을 맡아 부천문화재단을 새롭게 정비하는 방안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이사회를 열고 부천시장이 추천하는 인사를 이사장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장덕천 시장은 늦어도 24일 오전 중으로 이사장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