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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잘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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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18  07: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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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잘 산다는 것  <수필>

 

간단하게 정의한다면
부자는 ~~ 돈이 많다는 것
잘사는 사람은 ~~ 아름다운 추억이 많다는 것이다 

옛날 보릿고개시절엔 아침 인사가 조반 잡수셨어요? (물음표로요
점심인사도 저녁인사도 ( ? ) 물음표로
밤 인사는 안녕히 주무세요로
하루를 보낸 기억이 작가는 가끔 난다 

위 글을 잠깐 읽어도
부자와 잘사는 사람이 뜻이 다르게 느낌을 받을 것이다
옛날 사람들은 식사가 안녕이란 뜻을 지니고
늘 살아왔고 정서에 젖어 늘 함께하는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며
이 시대를 만들어낸 역사의 일꾼일거다 

요컨대 부자란 말
적게 벌고 더 잘사는 것이란다. 

더 많이 찾는 단어란
모두가 다 건강이란 말을 한다.
건강의 뜻이란 : 국어사전에도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무 탈이 없고 튼튼함이라 되어있다 

건강의 효율엔 휴식이 들어가야 하고
행복의 즐거움엔 창의성이 필요한 요즘이다
짧은 휴식시간에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잘살아가는
행복을 느끼며 웃음으로 건강을 찾아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허성욱 시인(필명 아다거)는 1956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국민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시인은 사단법인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서해클럽 회장 및 한국지국 재무총창을 역임했다. 한국문학정신 인천 부천 총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성욱 시인은 환경수호연합회 녹색봉사상, 펜타임즈 신문 신한국인상, 한국문학정신 신지식인상, 문화연구포럼 선진 문화상, HMB - TV 방송 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2009년 한국문학정신에 '시'로 등단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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