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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아바타 인사’, ‘줄 세우기 인사’, ‘쏠림인사’
장덕천 부천시장 취임 후 첫 인사가 단행됐다. 탕평인사를 기대했던 공직사회내부에서는 이번 인사에 대한 불만이 감지되고 있다. 장덕천 시장은 당선인 시절 “탕평인사를 하겠다”는 인사원칙을 제시한 바 있다.부천시는 지난 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64명의 승
박웅석 기자   2018-07-09
[데스크칼럼] 김만수 시장과 정치인의 체급
정치인에게 있어 체급은 중요하다. 어떤 정치인은 누가 봐도 기초의원 감인데 감히 자치단체장을 넘보고 총선을 기웃 거린다. 웃긴 현상이다. 정치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정반대의 경우도 있다. 본인은 생각도 안하는데 선거철만 되면 후보군에 이름이 오르
박웅석 기자   2017-07-17
[데스크칼럼] ‘서기(9급) 같은 서기관(4급)’ 소리 듣지 말아야
사람이 개와 비교되면 기분이 어떨까?. 비교가 되는 사람은 잘해도 본전을 못 찾는다. 무조건 기분 나쁘고 손해다. ‘개보다 못한 사람, 개 같은 사람, 개보다는 나은 사람’ 뭐하나 기분 좋을 게 없다.지난해 하반기 행정복지센터 출범과 함께 부천시에는
박웅석 기자   2017-04-03
[데스크칼럼] 시설관리공단 이제는 시민을 위해 일하라
10년도 훨씬 더 지난 이야기다. 당시 부천시의원이던 A씨는 급한 일이 있어 노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일을 보려하는데 주차요원이 다가와 다짜고짜 위압적인 투로 누구냐? 어디 가냐? 이것저것 물어보기에 “나 부천시의원인데 일 때문에 어디 좀 다녀오겠다”
박웅석 기자   2017-02-10
[데스크칼럼] 고양이 머리에 뿔은 나지 않았다
결국 고양이 머리에 뿔은 나지 않았다. 김만수 부천시장이 내년 4월 치러지는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위한 공직사퇴 기한을 넘겨 사실상 출마를 할 수 없게 됐다.공직선거법상 선출직 지자체장이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 120일 전에 사퇴해
박웅석 기자   2015-12-17
[데스크칼럼] [공개편지] 새민련 시의원님들 어쩌자는 겁니까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부천시의원님들 요즘 배 많이 부르시지요. 중동특별계획구역 개발과 매각을 반대하는 시민은 물론 의원님들을 지지한 유권자들로부터 욕을 먹으니 왜 배가 안 부르겠습니까.큰 기대는 하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지방의회의원인 의원님들에게 정치적
박웅석 기자   2015-08-21
[데스크칼럼] 시의원의 제왕적 갑 질 고쳐져야
터질게 터졌다. 그동안 부천시의원들이 공무원을 깔보는 행태가 행동으로 드러났다. 23일 열린 부천시의회 운영위원회에서 A시의원이 의회사무국장의 명패를 던지며 막말을 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사건은 따지고 보면 예고된 사고였다
박웅석 기자   2015-06-25
[데스크칼럼] ‘청렴도시’와 공무원의 책무
김만수 부천시장은 공직내부 회의는 물론 시민들과의 회의나 행사장에서 늘 “부천이 청렴도시로 발돋움했다. 부천시장에 취임하고 가장 잘한 일이다”고 자랑하고 다녔다.그런데 최근 청렴도시 부천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발생해 그동안 쌓아 온 부천의 이미지가
박웅석 기자   2015-05-06
[데스크칼럼] 부천에 문통령이 더 나오길 기대한다
'문화도시 부천, 문화특별시 부천'을 말하는데 토를 다는 사람은 많지 않다. 부천을 아는 이들은 이제 부천을 문화도시로 부른다. 부천이 서울의 변방처럼 여겨졌던 시절이 있었다. 전국 각지에서 청운의 꿈을 안고 서울로 향하던 서민들이 직접 그곳으로 가지
박웅석 기자   2015-04-28
[데스크칼럼] 동부천IC 모두가 나서서 막아야
부천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4등분 5등분으로 갈라져 있다. 말 그대로 갈기갈기 찢겨져 사분오열(四分五裂)이다.경인선(지하철1호선)이 부천을 남북으로 갈라놓았고 경인고속도로가 오정구를 남북으로 쪼개 놓았다. 여기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는 상동신도시 도심
박웅석 기자   2014-03-31
[데스크칼럼] 부천을 구할 자 누구인가
부천이 이름을 날렸다. 정확히 말해 소사구다. 지방자치시대에 전국에 이름을 알린 것은 환영할 일이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냥 좋아할 일만은 아니다.최근 신문과 방송을 통해 부천의 이름이 알려진 이유는 대한민국서 차가 가장 많이 막히기 때문이다.
박웅석 기자   2014-02-26
[데스크칼럼] 임헌정 이후의 부천필 지금부터 준비해야
임헌정 상임지휘자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을 떠난다. 임헌정 지휘자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올해 안에 부천필을 떠나겠다고 말해왔다. 그가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임명됨에 따라 부천필과의 결별이 사실로 확인됐다.임헌정 지휘자는
박웅석 기자   2014-01-20
[데스크칼럼] 부천FC 이대론 안된다
김만수 시장이 부천FC 사태 해결을 위해 부천시가 직접 나서겠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10일 열린 부천시의회 제192회임시회 1차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부천FC 정상화를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김만수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은 부천FC 사
박웅석 기자   2014-01-11
[데스크칼럼] 스스로 ‘을’을 자청하는 공직자
해마다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매번 지적되는 단골메뉴가 등장한다. 이 단골메뉴는 감사를 진행하는 시의원들 입장에서 피감기관인 시정부를 옥죄고 또 파장을 일으켜 자신을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항상 표적이 된다.시의원 입장에서야 분명 문제가 있고 시
박웅석 기자   2013-11-29
[데스크칼럼] 정책적 대안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 돼야
부천시정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행정사무감사는 예산심의와 함께 시의회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다. 시의회의 존재이유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무대가 바로 행정사무감사다. 시정정부가 시정을 어떻게 운영하고 예산은 어떻게 쓰고 있는
박웅석 기자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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