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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4·10 총선은 윤석열 정권 심판의 날” … 4월 5일·6일 사전투표 독려
박기랑 기자  |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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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31  21: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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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태 후보는 30일(토) 옥길동에서, 31일(일) 역곡동에서 주말 집중 유세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병) 이건태 후보는 30일(토) 옥길동에서, 31일(일) 역곡동에서 주말 집중 유세를 이어갔다.

현장 유세에 나선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민생파탄·경제폭망의 주범, 윤석열 정권 심판을 강조하며 “부천을 확실히 발전시킬 수 있는 이건태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전·박순희 시의원 역시 한 목소리로 “한 달 된 후보에게 부천시 살림을 맡길 수 없다”며 “부천(병)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수 있는, 우리 지역을 잘 아는 이건태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4월 5일과 6일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건태 후보는 “하루하루가 다른 물가 폭탄에 장보기가 무섭다”며 “집권 2년 만에 대한민국 민생경제를 무너트리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후퇴하게 만든 책임은 전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생 회복, 민주주의 회복에 민주당이 전력을 다하겠다”며 “윤석열 정권의 폭정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옥길·범박의 고질적 교통난 해소를 위해 ▲제2경인선 광역철도 사업의 신속 추진 및 가칭 옥길·범박역 신설 ▲서울 방면(강남) 광역버스 노선 확충 ▲7호선 천왕역·온수역까지의 인근 노선 증차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역곡에는 ▲부광로 확장 ▲역곡역 북부 공영 지하주차장 및 환승시설 조성 추진 △역곡역 남부 공영주차장 추진 등 부족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박기랑 기자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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