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추석 비상의료체계 가동 · · · 병·의원,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부천시, 물가안정, 소외계층 이웃돕기, 재난상황, 귀성객 특별교통 등 총 12개 민생분야 추석 연휴 종합대책 마련
박기랑 기자  |  pws21@hanmail.net.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3  06:2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부천시청사

추석연휴에 171개 의료기관이 문을 여는 등 비상 진료체계가 가동된다. 아울러 연휴기간 비상진료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이 지역별로 운영된다.

부천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부천시는 물가안정, 소외계층 이웃돕기, 재난상황, 귀성객 특별교통 등 총 12개 민생분야에 대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자치분권과 총괄로 매일 29명씩 총 9개 반 116명으로 구성된 근무반을 편성·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훈훈한 나눔의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2400여 세대에 쌀, 생필품 및 부천페이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9월 15일까지 생활안정 대책반을 운영해 성수품 등 물가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전통시장 및 부천페이 이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는 추석 당일(13일)과 다음날(14일)을 제외하고 정상 수거하고 청소대책 자체상황실(032-625-3182)을 운영할 방침이다.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24시간 비상급수대책 상황실(032-625-3326)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추석연휴 귀성·귀경객으로 인한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시내·시외버스 예비차를 운행하며, 귀경객 수요에 따라 대중교통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올해 7월 광역동 시행 이후 처음 맞이하는 명절이다. 연휴기간 광역동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여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은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서 “연휴기간 동안 부천시콜센터(032-320-3000)는 정상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박기랑 기자  pws21@hanmail.net.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