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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노동이야기’ · · · 제6회 부천노동영화제
박기랑 기자  |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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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5  10: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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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노동영화제는 조금은 생소한 ‘노동’에 관한 영화제로 노동에 대한 편협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이야기가 만들어지길 바라는 지역의 단체들이 모여 2014년부터 기획,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부천노동영화제는 11월 11일(월)부터 11월 17일까지 ‘노동+ ; 곁에 있지만 우리가 모르는 노동이야기’ 주제로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개봉작(11월11일)으로는 젊은 시절 마크르스의 이야기를 다룬 ‘청년 마르크스’를 시작으로 워킹홀리데이에 간 대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홀리워킹데이’, 성수동 수제화 장인들의 이면을 담은 ‘족쟁이들’, 청년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내가 사는 세상’ 등 총 7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 상영과 함께 감독과의 대화, 캘리그라피 열쇠고리 만들기, 스탑그랙다운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돼 있다. 우리 삶을 변화, 성장시키는 노동과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영화 관람과 강연, 공연에 대한 참가는 모두 무료이며, 사전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사전 참가신청은 온라인(www.bclabor.org 센터활동)과 전화(☎070-4282-4850)로 하면 된다.

제6회 부천노동영화제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외 부천문화재단의 지원과 부천시가 후원한다.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평화와 가치를 열어가는 부천연대, 민주노총 부천시흥김포지부,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총학생회, 마을협동조합 소란, 천주교인천교구노동사목 부천시흥김포파견소, 부천시노동복지회관, 평화와미래플랫폼 파란, 뜰안에작은남누도서관,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총 10개 부천 지역 단체가 공동주최로 개최한다.

박기랑 기자  pws21@hanmai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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