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 '선택 2020' · ·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김만수 전 부천시장, 21대 총선 출마(오정) 선언8년간 부천시장 경험 바탕 ‘오정을 부천의 희망으로~’ … 오정 청사진 제시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6  11:02:1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김만수 전 부천시장이 내년 총선 오정 출마를 선언했다.

김만수(사진) 전 부천시장이 제 21대 국회의원선거 오정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천시장은 16일 오전 10시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부천시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총선에서 오정 시민의 신임을 얻고 원혜영 국회의원의 뒤를 이어 가겠다”며 “시민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고 대규모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오정을 부천의 희망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전 시장은 “원혜영 의원이 30여년에 걸쳐 보여준 겸손한 자세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치를 위해 헌신해온 정치철학을 계승하겠다”며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거친 실력을 통해 반드시 부천 오정에서 승리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정권 재창출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만수 전 부천시장은 △교통이 편리한 오정 △쾌적한 생활환경의 오정 △더불어 잘사는 오정 등 오정지역의 발전을 위해 세 가지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김 전 시장은 “현재 오정지역의 제일 큰 사업인 오정지하철의 차질 없는 완공과 함께 현재 계획 중인 원종-홍대 지하철이 대장동을 거쳐 인천으로 연결되도록 하겠다”며 “대장신도시의 광역도로망을 우선 착공하게 하고 대장동 안동네 관통도로도 개설하겠다”며 정부가 발표한 제 3기 신도시 사업의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또한 주택가와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장 확충, 오정 군부대 부지의 에듀타운 조성, 청소년 과학관 유치, 노후 공업 지역의 현대화 계획 수립 등 부천시장으로서 구축해온 ‘문화특별시 부천’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도 소개했다.

김만수 전 부천시장은 “원혜영 의원의 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해 30여 년 동안 부천시의 발전과 부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왔다”며 “원혜영 의원의 지역발전을 위해 쏟아 부은 열정과 지혜를 본받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일하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