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 '선택 2020' · ·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통합당 부천을 서영석 후보, “주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부천 만들겠다”
박웅석 기자  |  webmaster@e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7  14:45: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미래통합당 부천시을 서영석 후보가 “주민과 함께(Share)하는 의정, 주민 모두가 스마트(Smart)한 행복 도시, 주민이 안전한(Safe) 환경의 부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영석 후보는 17일 오후 2시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16일 경선을 거쳐 통합당 부천을 후보로 확정된 서영석 후보는 “먼저 임해규 예비후보에게 운동 기간 동안의 노고와 열정에 뜨거운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면서 “임해규 후보가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앞으로 미래통합당과 부천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한 분 한 분의 소망을 가슴에 담고 40여년을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것처럼 앞을 향해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다. 지난 40여 년간을 살아오면서 오직 부천만 생각하고 부천을 가장 잘 알고, 부천 시민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부천에서 오래 살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임 대통령의 잘못으로 반사이익을 얻고 기류에 편승해 집권한 더불어 민주당은 이제 신 적폐가 날마다 눈덩이처럼 쌓여지고 있음을 절감하고 있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청와대와 그 집권 세력의 적폐는 줄줄이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거짓과 위선으로 이제 국민들의 외면과 탄식을 넘어 분노와 분통에 가슴을 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 후보는 이어 “부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재정자립도가 30% 대까지 추락했다. 부천시를 장악하고 집권한 여당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집권당 국회의원 4명은 부천 시민을 위한 지역 의원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서영석 후보는 “한눈팔지 않아 피해도 보았고 때로는 갈등도 감수해 왔다. 그런 진정성을 인정해준 원미을 주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로 원미을의 오랜 전통을 이어온 미래통합당의 본선 후보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이제 그 성원에 보답하고 디딤돌 삼아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문재인 대통령의 ‘기회는 균등하며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워야 한다’는 취임사를 기억한다. 그러나 그들만의 권력 잔치를 벌이고, 기회도 오직 자기들만의 독점이고, 결과는 내로남불이다”고 지적했다.

   
 

서영석 후보는 “신명을 다해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의 고통에 동참하고 끝까지 역경을 헤쳐 나가겠다. 헌정을 바로 세우고 자유 민주주의의 질서를 유지하고 시장경제 원리를 지키는데 혼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에게 다가가 피폐해진 시민의 마음을 살피고 보듬겠다. 부천 시민이 자랑스럽도록 자긍심을 되찾겠다. 부천 시민들의 소리에 귀를 열고 경청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밋빛 공약보다 시민 곁에서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의 둥지가 되겠다. 지난 10년 간 추락한 부천시의 재정 자립을 위해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했다.

한편 서영석 후보는 제7대 경기도의원과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웅석 기자  webmaster@efocus.co.kr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