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
중동,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 사업 지속 추진미신고 간판 1632건 대상 … 자진정비시 이행강제금 면제
박정민 기자  |  pws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8  21:04: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중동행전복지센터 전경

부천시 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6월까지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적법 요건을 갖추었으나, 신고(허가)없이 설치해 방치된 고정광고물이다. 벽면이용 간판·돌출간판·지주이용간판 등이 해당된다.

현재 관내 불법간판 2622건 중 법적요건을 구비해 신고한 간판은 990건이다. 올해 6월까지 미신고(허가) 1632건에 대해 양성화 하는 것이 목표다. 중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업에서 제외되는 업소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허가 및 신고 대상 광고주에게 사업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주민 편의를 위해 사업 기간에는 필요한 서류를 최소화했다. 방문이 어려운 업소의 경우 이메일 및 공용 스마트폰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이정배 중동장은 “이 기간 동안 허가·신고 신청을 하면 강제철거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면제받는다”면서 “기간 내에 허가·신고를 하지 않거나 자진철거를 하지 않는 불법고정광고물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pws21@hanmail.net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