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종합
이재진 전 한국당 원미을 당협위원장 사면‧복권
박정민 기자  |  pws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3  18:45:3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이재진 전 자유한국당 원미을 당협위원장

이재진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원미을 당협위원장이 지난해 연말 특별사면됐다. 이에 따라 이 위원장은 자동적으로 복권되면서 모든 정치활동을 재개할 수 있게됐다.

이 위원장은 지난 21대 총선 전인 2018년 10월 공직선거법 관련 벌금형을 받으면서 피선거권이 박탈됐었다.

이재진 위원장이 복권되면서 국민의힘 부천 4개 당협은 물론 부천의 정치지형이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부천지역 정치에 밝은 한 인사는 ”이재진 전 위원장의 복권은 부천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 수 있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전 위원장이 정치재개를 선언할 경우 확실한 주자가 없는 국민의힘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재진 전 위원장은 “지난해 말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사면대상에 포함돼 개인적으로는 잘된 일이고 감사하다”며 “부천의 정치에 대해 깊이 있게 듣거나 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뭐라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시간을 두고 주변분들을 만나고 의견을 듣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지방자치 관련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고 세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이재진 전 위원장은 "현재 가톨릭대 교수와 함께 관료제, 규제 혁신, 규제 개혁과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박정민 기자  pws21@hanmail.net

<저작권자 © 부천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터뷰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07 1124-1001  |  대표전화 : 010-7385-1001  |  이메일 : webmaster@efocus.co.kr  |  발행·편집인 : 박웅석
사업자등록번호 : 130-46-48017  |  등록번호 : 경기 아 50804  |  등록일 : 2013년 10월 30일  |  발간일 : 2013년 11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웅석
Copyright © 2013 부천포커스. All rights reserved.